대표이사 인사말
인문지적(人文地的)
차별화된 지역신문 정남진 장흥

장흥군의 역사 문화 인물 지리 등의 과거의 장흥군의 모든 정보도 취합, 취재하여 보도합니다.


대표이사 김선욱
‘정남진 장흥’는 인문지적(人文地的) 성격의 신문으로
이전의 지역신문과 차별화된 지역신문입니다.
기본적인 뉴스 보도는 물론 여기에 더해, 장흥군의 역사 문화 인물 지리 등의 과거의 장흥군의 모든 정보도 취합, 취재하여 보도하는 신문입니다.
이같은 신문 사업은 결국 ‘오늘 장흥’의 정치·사회·경제·환경 등 모든 정보와 과거 장흥군의 모든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 하고, 이를 바탕으로 하여 창자는 인터넷 홈페이지 ‘인터넷 장흥군’을 구축함으로써 미래 장흥의 발전적인 기반과 모맨텀(momentum)을 제공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를 위해 ‘인문지’ 섹션을 구성하여 별도로 장흥의 인문지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인문지 ‘인물’ 편에서는, 불특정 다수를 포함한 모든 장흥 사람들, 음지의 인물이거나 마이너급 인물도 소개하는 등 전혀 새로운 형식의 인물 정보와 뉴스를 생산하고 이를 ‘인터넷 장흥군’에 데이터로 구축하며, 장흥의 ‘문(文)’ 편에서는 장흥의 역사 속의 문화에서부터 오늘의 장흥 문화에 이르기까지 장흥인들이 구축하며 창출해낸 , 지금은 사라졌지만 근근히 연명해오고 있는 독특한 장흥문화의 뿌리와 줄기 그리고 그 결실들을 발굴, 정리해 내는 일을 추진하고 장흥의 ‘지(地, 땅)’편에서는, 장흥군 290여 개 마을의 유래와 역사, 문화, 유적, 현황, 출신인물 등의 데이터를 비롯하여 장흥의 지리(산, 강, 하천, 평야, 동식물 등) 등에 대한 모든 정보를 구축하게 될 것입니다.

이처럼 구축된 정보, 즉 ‘장흥의 모든 데이터’는 공유를 통해 장흥의 빅 데이터로 확대, 확충될 것이며, 이를 통한 ‘장흥의 항구성’과 ‘더 큰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지금도 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전혀 새로운 형태의 언론 매체 ‘정남진 장흥’ 창간을 추진하는 이유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2018년 5월.

정남진 장흥 발행인‧대표이사 김선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