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 6주년 기념사 - 진실·사실 보도에 충실
■창사 6주년 기념사 - 진실·사실 보도에 충실
  • 장흥투데이
  • 승인 2024.06.1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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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의 공기(公器) 역할’ 수행에 최선 다할 것
임형기 / ㈜장흥투데이 대표이사

 

 

 

 

 

 

 

 

 

 

본지 ‘장흥투데이’는 지난 2018년에 창간한 지역신문입니다.

본지는 2018년 5월 창간한 이래 ‘인문지지(人文地誌)’를 표방하고 지역 전통의 역사‧문화‧인물 조명을 목표로 하여 창간, 지역의 전통 문화 육성과 진흥에 기여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특히 본지는 지역과 향우의 뉴스, 동정은 물론 6‧7면의 기획 난에서는 ‘인문지지(人文地誌) 성격의 난으로 꾸며 주로 지역에 알려지지 않은 전통의 역사와 인물 등을 조명해 왔습니다.

그동안 고영완을 비롯 고려조의 정세운, 위원개, 원감국사 충지, 시인 임극충, 조선조의 마천목과 마하수 등 거의 조명받지 못한 역사적인 인물들을 집중 조명하였으며, 예양강의 시와 백광훈의 장흥 시 60여 편, 보림사 창사연기설 등을 취재하여 연재로 보도하였습니다.

이처럼 본지가 장흥 역사에 묻혀진 전통문화, 역사, 인물을 발굴하여 취재하여 기획 연재로 보도한 일은 최근 들어 지역에서 새로 논의되고 있는 ’장흥학‘의 단초를 제공하여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남 출신 시인’으로만 알려진 백광훈의 장흥 관련 시 60여 편 소개 등은 백광홍 동생이었던 백광훈도 ‘장흥의 시인’이었다는 인식을 군민에게 심어주었고, 마하수를 집중 조명함으로써 마하수기념사업회 발족과 마하수 학술 심포지엄(2024.4.19) 개최 계기를 마련해준 것이 그 한 예라고 할 것입니다.

본지는 또 인터넷 신문을 통해서는, 매일 취재한 기사를 등재, 전국의 출향 향우 독자들에게 거의 실시간으로 장흥 뉴스를 제공함으로써, 고향 장흥에 대한 애향심 고취와 관심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은 사회의 공기(公器)입니다. 그러므로 '언론의 기본원칙‘이 있다고 하면, 첫째도 둘째도 ‘진실’과 ‘사실’ 보도일 것입니다. 그래서 ‘정론직필(正論直筆)’ ‘불편부당(不偏不黨)’이라는 말이 논의될 수 있을 것입니다. 바른 주장을 펴고 진실과 사실을 그대로 전한다는 의미에서 언론이 가져야 할 책무는 막중하다 할 것입니다.

‘장흥투데이’는 창간 이래로 이와 같은 언론의 본연의 책무와 사명 수행을 충실히 실천해 왔다고 자신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욱 심혈을 기울여 실현할 것입니다.

장흥군민, 출향 향우, 애독자 여러분의 더욱 큰 관심과 지도 편달을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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