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인터뷰/무소속(가칭 국민당 참여)/김화진 예비후보
■특별 인터뷰/무소속(가칭 국민당 참여)/김화진 예비후보
  • 김선욱
  • 승인 2020.02.13 15: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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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보성‧장흥‧강진’을-‘대한민국 농어업 문화관광 특구’로 만들겠다
농업회생-생산‧가공‧유통‧관광의 융복합적 ‘6차산업화 돼야 한다
4개군 한 벨트회, 초광역화로 상생‧공존의 비전 창출돼야 한다
장흥-신북 구석기 유적 사적지화, 유물박물관 조성 추진 공약

이번 4.15 총선의 ‘고흥‧보성‧장흥‧강진’선구거에서 국회의원으로 출마하는 김화진 예비후보는 본시 ‘바른미래당’ 소속이었으나 ‘바른 미래당’을 탈당, 현재는 무소속이엇다. 가칭 국민당의 창당발기인으로 참여했고, 가칭 국민당의 미래농어업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되었으나 가칭 국민당이 3월1일 창당되기에, 현재는 무속이다.

4개군을 농어업 관광특구로

김화진 예비후보는 이번 4.15 총선에 출사하며 “국민통합의 새 정치 실현과 생활 정치인이 되기 위하여 당당하게 출사했다”고 밝히고 “재정자립도 최하위권으로 가장 낙후된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이 살기 위해서는 ‘고흥‧보성‧장흥‧강진’이 ‘대한민국 농어업 문화관광 특구’가 되어야 하고, 이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후보는 “침체되고 활기 잃어가는 우리 지역을 살리기 위해서는 인구 유입과 관광객 증가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나아가 삶의 질 향상이라는 대과업을 이루기 위한 최선책으로 첫째 1차 산업의 현재의 농어업 구조를 벗어나 생산‧가공‧유통‧관광이 융복합적으로 이루어지는 혁신적인 ‘6차산업’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들째, 고령화, 저출산, 인구급감 등으로 소멸 위기에 놓인 농어촌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고흥‧보성‧장흥‧강진’을 한 벨트로 묶어 미래에 상생‧공존하며 빛날 새 비전을 창출해야한다”고 역설하며 바로 이러한 사명 수명을 위해 4.15 총선에 뒤어들었다”고 강보했다.

김화진 에비후보는 이어 “지금 ‘고흥‧보성‧장흥‧강진’에는 새 인물, 혁신 인물, 힘 있는 준비된 국회의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사회적 경제활동을 위한 리더 과정을 수료하고 전라남도 사회적 경제 육성위원으로 활동한 사회적 경제전문가인 제가 바로 최고의 적임자”고 자신했다.

“고흥‧보성‧장흥‧강진’ 만 위한 회의원이 되겠다”

이어 “저는 당으로부터 욕을 먹더라도,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 아니라 오직 ‘고흥‧보성‧장흥‧강진’의 지역만을 위해 헌신하며 지역민을 부모처럼 섬기고, 무한 헌신‧봉사하는 ‘고흥‧보성‧장흥‧강진’의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저 김화진은 그동안 지역민의 아픔과 슬픔을 함께하고, 지역민의 애로와 소원을 해결해 내는‘참다운 생활 정치인’이 되고자 골목골목을 찾아다니며 어르신들의 말씀을 경청하고 적재적소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세밀히 관찰해 왔습니다.

이순신 장군은 백의종군을 마치고 보성에서 ‘열 두 척의 배가 남아 있습니다’고 장계를 올리고, ‘고흥‧보성‧보성‧강진’ 4개 지역 의병을 이끌었으며, 장흥 회령포에서 배 12척으로 출정하여 불패의 신화로 나라를 살렸습니다.

이제 김화진이 이러한 이순신 장군의 혼을 이어받고, 반곡 정경달과 안중근의 애국 애족의 정신을 이어받아 ‘고흥‧보성‧보성‧강진’을 새롭게 살려냄으로써 국가를 살려내는 ‘큰 사람 김화진’이 될 것입니다.”고 호소했다.

고흥‧보성‧장흥‧강진’- 초광역화 지구로 비전 구상

김화진 예비후보가 역점적으로 구상한 것은 ‘고흥‧보성‧장흥‧강진’을 한 벨트로 묶어 미래에 상생‧공존하며 빛날 수 있는, 이른바 ‘고흥‧보성‧장흥‧강진’ 초광역지구의 새로운 비전이었다.

소멸위기에 놓인 ‘고흥‧보성‧장흥·강진’을 초광역 지구로 설정, 새 비전으로 빛나는 미래를 열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를 위한 구상으로, 첫째. 대한민국 농어업 문화관광 특구 조성이다.

이를 위해 ▶4개군에 대규모 6차 산업단지 조성 ▶4개군에 농어업 체험형 관광단지 유치 ▶4개군 통합형 문화관광 지도, 통합형 문화관광 상품 개발 ▶강진만‧득량만 뱃길 유람선 크루즈호 유치 등을 추진한다.

둘째, 미래형 스마트 벨리(단지) 조성- 도시민 유치다.

이를 위해 구상하는 비전이 ▶4개군에 시범적 스마트벨리(스마트시티형) 주거단지 조성 ▶생태형, 최첨단형 정주 공간 조성 ▶도시민에게 도사농부, 농어민에 도시민 삶 제공 ▶스마트 팜, 스마트 어업 고수익 창출 등이다.

4개군 화합-통합 위한 사회-화운동 적극 추진

안철수와 함께한 김화진 후보(우측)
안철수와 함께한 김화진 후보(우측)

셋째, 4개군의 화합‧통합 위한 사회‧문화운동 추진이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비전으로 ▶4개군 민간단체 간 자매결연 추진 ▶(번영회, 새마을지회, 이장자치단체, 한농연등) 자매결연 추진 ▶4개군 민간인 체육대회, 문화축제 개최 추진 ▶4개군 공동의 로컬푸드장 광주‧서울등지에 유치 추진 등이다.

넷째, 지속 가능한 4개군 농어업 정책 추진이다.

이를 위한 비전의 구상이 ▶4개군 거점 농어업 체험형 관광단지 조성 ▶4개군 어메니트(생태관광)‧로컬푸드 운동 적극 선도 ▶4개군 유기농 단지, 유기 축산단지 조성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기 선정) 외 4개군에 시범적 스마트팜 농업, 스마트 어업(IT어업) 추진 ▶4개군 전국 최고의 유기 농어업지구로 육성 등이다.

다섯째, ‘지역민이 주인 되고 지역민 삶의 질 향상되는 자치분권 확립 선도’ 구상이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비전으로 ▶4개군 ‘로컬 거버넌스’ 도입 적극 선도 ▶(지자체, 지역기업, 학계-전문가, NGO, 언론인 등 지역사회의 진정한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 ▶ → 지방자치단체 독선적 정책 운영 탈피 → 지역민의 공유·공감의 정책 추진 가능 → 지역민이 주인 되는 주민 주권의 참된 지방자치 구현 가능 등이다.

여섯 번째, ‘4개군 장애‧노인‧교육복지의 최강 지역으로 선도’ 구상이다.

이를 위해 김 후보는 ▶아직도 열악한 ‘장애 ‧노인‧여성복지’의 최수혜지역을 위한 정책 수립▶4개군 인구 감소 원인인 저출산 극복과 젊은층 인구 유입을 위해 육아‧교육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 등을 구상했다.

4개군 별 공약에서 김화진 예비후보는 고흥군의 공약으로 ▶우주항공센터‧스마트팜 혁신밸리 문화관광권 조성 ▶우주항공, 스마트팜 혁신 벨리의 혁신적 성공 위해 관련 전문대학·연구기관 유치 ▶광객 유입을 위해 고흥읍 ↔ 나로도우주센터간 4차선 도로 건설 ▶고흥읍 항공센터 ↔ 스마트 팜 혁신벨리간 4차선 도로 건설 추진 ▶두원 대전 ↔ 대서 신기간 연륙교 건설 추진 ▶거금도 권역 스포츠문화 관광 종합단지 조성 추진 등을 내세웠으며, 보성군의 비전으로 ▶녹차·소리문화의 세계적 관광권 조성 ▶전국 소리꾼, 국악예술인들 산실 ‘국립 보성소리대학원’ 설립 ▶동남아 관광객 유입 위한 ‘대한민국 다문화 특화거리·공립 다문화학교 설립 추진(폐교 활용) ▶광주 ↔ 보성 ↔ 순천 간 고속철도 조기 건설 추진 ▶벌교읍에 ‘대한민국 의병공원’ 조성 추진 ▶보성 복내 ↔ 화순 이양간 도로 개설 추진 ▶율포해수욕장에 수산먹거리촌 조성 추진 등을 공약했다.

장흥읍 탐진강 유역에 스포츠 관광 강변공원 조성

이어 강진 장흥군에 대한 비전으로 강진군위 경우, ▶청자 도자기, 병영성 역사문화 관광권 조성 ▶청자와 함께하는 국제 도자기 엑스포 유치 ▶강진군이 매각한 140만여 평 청자유적지 매입 추진 ▶청자박물관, 국립박물관으로 승격 추진 ▶관광객 유입 위한 강진 ↔ 마량간 4차선 확포장 도로 건설 ▶청자도요지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 등재 추진 ▶병영성 역사문화권 위한 복원사업 완공 추진을 공약했고, 장흥군 공약으로 ▶탐진강 유역에 스포츠 문화 관광권 조성 ▶장흥 수문 ↔ 고흥 녹동간 연륙 연도교 건설 추진 ▶정남진 장흥 물축제·통합의학박람회 → 세계적 축제로 승격 ▶탐진강 유역에 스포츠 관광 강변공원 조성 ▶국도 23호선(유치-장흥-용산-대덕) 4차선 확포장 도로 개설 추진 ▶ 남부고속도로 ↔ 장평간 4차로 개설 추진 ▶신북 구석기 유적 사적지화, 유물박물관 조성 추진 등을 공약했다.

김화진 후보는 “이제는 어느 일개 군위 국회의원이 아니라 ‘고흥‧보성‧보성‧강진’의 초광역 지구의 국회의원이 되어야 하고, 그러므로 국회의원으로서 정책이나 비전도 ‘고흥‧보성‧보성‧강진’이라는 초광역 지구의 정책이고 비전이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그러는 의미에서 저는 ‘고흥‧보성‧보성‧강진’이 상생하고 공존하기 위한 정책을 고민하고 있으며 ‘고흥‧보성‧보성‧강진’의 지속 가능한 비전을 모색하고 이를 위한 사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김선욱 기자

<김화진의 경력>

*1958년생(61)

*현 ‘김화진소통나눔 커뮤니티’ 대표

*전남대학교 일반대학원 졸업(체육학 박사)

*전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석사)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졸업

*광주고 졸업(25회)

*현) 국민당 창당 발기인(안철수 신당)

*현) 在광주광역시 고흥군 향우회 회장

*현) 전라남도 체육회 자전거연맹 회장

*현) 대한민국 민주화운동 관련자

*전) 제19대 대통령선거 안철수 후보 조직총괄 부본부장

*전) 전남 사회적 경제활성화 네트워크 상임대표

*전) 전라남도 사회적경제 육성위원

*전) 남도 협동조합 연합회 회장

*전) 전남노회 장로회 부회장(장로)

*안철수 대선 조직총괄 부본부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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