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담론' 출판기념회 격려사 - 치열한 사유, 미래 희망의 메시지 – 지역 발전에 기여하길
'장흥담론' 출판기념회 격려사 - 치열한 사유, 미래 희망의 메시지 – 지역 발전에 기여하길
  • 장흥투데이
  • 승인 2022.09.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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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훈/장흥군 부군수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난 7월 5일자로 장흥군에 부군수로 부임해 온 부군수 조석훈입니다.

먼저, 김선욱 편집인의 <장흥담론> 출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장흥담론>의 목차를 보고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지난 30여 년 간의 장흥의 역사, 문화, 행정, 환경, 관광, 사회 등 전 분야에 걸쳐 총망라해 깊은 통찰력으로 정리해 놓은 장흥의 귀한 자료인 듯싶었고, 그래서 장흥 출신이지만 장흥에 대해 제대로 잘 알지 못한 저를 위해 만들어진 책인 듯 생각되어졌습니다.

몇 편을 읽어 보았는데, 표제어로 적은 ‘따뜻한 비판, 차가운 사랑’이라는 표현이 적절할 정도로 냉철한 비판과 깊이 고뇌한 흔적이 담긴 장흥의 담론이었습니다.

다 알다시피, 김선욱 장흥투데이 편집인은 지난 30여 년간 장흥신문과 장흥투데이에 재직하면서 ‘지역 소통의 창’의 역할을 해오셨고 특히 군민의 관심이 높은 현안에 대해서는 명확한 분석과 전망을 내놓으며 바른 여론을 이끌어 가는 데에도 크게 공헌하셨습니다.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인으로서 고향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오신 김선욱 편집인께 이 자리를 빌어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세상에 첫선을 보이는 <장흥담론>은 오랜 시간 장흥군 발전을 고민한 김선욱 편집인의 통찰이 담겨 있습니다. 언론인의 날카로운 시선과 시인의 넓은 상상력으로 이어진 행간에는 필자의 진한 고향사랑이 묻어있습니다. 장흥군의 밝은 미래를 향한 희망의 메시지와 치열한 사유의 과정을 담은 <장흥담론>이 지역 발전의 좋은 참고서가 되길 바랍니다. 또 많은 공무원들에게도 이 <장흥담론>이 널리 읽혀지길 바랍니다.

장흥군 민선8기는 군민이 행복하고 잘 사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군민들의 모든 의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모든 군민에게 열려있는 투명한 행정을 통해 건강한 소통이 이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이러한 소통의 물꼬를 터주신 김선욱 편집인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함께 자리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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