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지방선거에 뛴다/군수 후보들】 민주당 전남도당 대변인 홍지영
【6.1 지방선거에 뛴다/군수 후보들】 민주당 전남도당 대변인 홍지영
  • 김선욱
  • 승인 2021.10.06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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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 변화할 것인가, 안주할 것인가?”
“무소속 시대 끝내고 지역의 정치혁신·군정개혁 반드시 이루겠다”
‘문림의향’의 지역정체성 회복, 데이터센터 등 미래 신산업 본격 유치
문화관광중심도시 조성 위한 문화관광 인프라 대 개조 추진할 터

▣ 홍지영의 ‘장흥의 5대 군정혁신 아젠다’

*문림의향(文林義鄕)의 지역 정체성 회복

*접근성 향상을 위한 도로·항만 등 SOC 혁신

*인구소멸과 농업·농촌의 위기 극복

*문화·관광 인프라 대개조

*데이터센터 등 미래 신산업 유치

 

 

 

홍지영, 그는 누구인가

홍지영, 그는 장흥군 회진면 장산리 출신이다. 그는 전남대학교 학생 때 치열했던 민주화운동을 온몸으로 겪으면서 사회와 역사의식을 형성했다고 한다. 군 제대 후 대학 4학년 때 언론사(무등일보)와 시중은행 중견행원 시험(조흥은행)을 동시 합격했으나 사회변혁에 앞장서기 위해 무등일보에서 기자로 현장을 뛰었다. 민주화 투쟁과 지방자치 시대의 개막을 최 일선에서 지켜보며 민주주의 정착과 광주·전남의 혁신과 미래비전을 제시하는데 앞장섰다.

기자 시절 ‘正史 5·18’, ‘21세기 유럽 문화산업의 현장을 가다’, ‘광주도시계획, 무엇이 문제인가’, ‘선진영농의 현장’ 등 많은 기획기사를 통해 지역사회를 바꾸는 혁신의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正史 5·18’ 시리즈를 통해 5·18의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데 앞장섰는데, 1980년 당시 비무장 시민들을 향한 계엄군의 최초의 발포가 19일 광주 계림동에서 실시돼 첫 사망자(당시 고교생)가 나왔고, 해남 우슬재에서 향토사단의 민간인 버스 무차별 사격이 자행된 사실 등을 특종 보도했다.

2000년대에는 광주비엔날레 재단에 입사해 비엔날레를 성공시키기 위해 세계를 무대로 뛰었다. 뉴욕과 밀라노, 베니스, 도쿄, 베이징 등에서 다양한 비엔날레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펼쳐 대한민국의 대표적 미술축제인 광주비엔날레를 세계 5대 비엔날레로 성장시킨 주역으로 활동했다. 2005년에는 제1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창설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문화예술의 도시 광주의 기틀을 닦는데 기여하기도 했다.

지난 2015년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 상근 대변인을 맡은 뒤, 국민의당 분당 사태로 당이 가장 어려웠을 때 당을 지켰다. 또 2016년 제20대 총선 중앙당 부대변인 및 전남도당 선대위 대변인, 2017년 제19대 대선, 2020년 제 20대 총선에서 도당과 도당 선대위의 입으로 활동하며 총선 승리와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을 위해 헌신하기도 했으며, 또 정책실장을 겸직하며 선출직공직자 평가 및 정책개발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동안 2015년에 정치에 입문한 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최장수 대변인’으로 활동해 온 홍지영 씨가 내년 6.13 군수선거에 후보로 입후보 한다.

다음은 홍지영의 장흥군수 입후보에 대한 출마의 변이다.

홍지영의 출마의 변

‘장흥의 시대정신에 부합한 최적의 후보다’ 자신

“장흥은 국가의 위기 때마다 분연히 떨치고 일어선 의병의 고을이자 동학혁명 당시 최후까지 항거한 정의의 고장이었다. 또 조선 중기 가사문학의 부흥에 이어 현대에 이르러 이청준, 한승원, 송기숙, 이승우, 한강 등 한국 현대문학 거장들을 다수 배출한 문학의 고장이기도 하다.

전남의 중남부 중심부에 위치한 장흥은 1999년 확정된 전남도청 이전 후보지 결정 당시 무안군의 남악, 나주시와 함께 도청이전 최종 후보지로 거론될 만큼 지정학적 요충지의 위상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문림’과 ‘의향’의 고장이었던 장흥은 지난 5년간 전남에서 인구가 가장 많이 감소하고, 재정자립도는 12.7%(전남 평균 28.1%, 2020년 기준)에 이르러 가장 낙후된 호남의 변방 도시로 전락해가고 있는 실정이다. 전남 22개 시·군 중 광주와 서울을 잇는 고속도로나 4차선 간선도로가 없는 유일한 지역이란 불명예도 떠안고 있다.

날개 없이 추락하는 내 고장 장흥의 위기를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었다.

저는 언론인으로 일하며, 민주화와 지역사회 혁신을 위해 수많은 기획기사를 집필했고, 세계를 무대로 뛰며 광주비엔날레를 세계 5대 비엔날레로 성장시킨 주역으로 활동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최장수 대변인으로 도민과 당원의 ‘입’으로 활동하며 문재인 정부 출범과 총선 승리를 위해 헌신했다.

이제 저는 도민과 당원의 대변인에서 장흥군민의 대변자가 되겠다는 각오이다.

지금 우리의 장흥은 한 분야에서만 전문지식을 쌓은 ‘스페셜리스트’보다는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험을 지닌 ‘제너럴리스트’를 원하고 있다.

홍지영이야말로 지역의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후보라고 감히 자부한다.

언론과 문화행정, 집권당에 몸을 담으면서 쌓은 인맥과 경륜을 활용해 장흥의 소외와 낙후를 벗어던지겠다는 각오로 이반 6.13 지방선거 장흥군수 후보에 입후보 했다”

‘문림의향’의 지역 정체성 회복에 앞장

언론인 출신답게, 집권여당(더불어민주당)의 전남도당의 대변인 출신답게 풍부한 정치 경험과 신선한 정치 감각을 것으로 보이는 홍지영 예비 후보의 장흥발전을 위한 비전은 어떨까.

그는 먼저 장흥군이 ‘문림의향’인 점에 강점을 두고 있었다.

전국 모든 지자체 중에 ‘문림의향’을 지역의 상징어로 내세울 만큼 고유한 문화적 전통을 가진 곳이 흔치않다는 것이고, 그래서 더욱 우리가 구호쯤으로 여기는 이 ‘문림의향’의 가치 제고와 정체성을 회복하여 명실상부 ‘문림의향’의 경쟁력을 배가시킨다면, 이것이 바로 지속적인 장흥발전의 가장 큰 동력이 될 수 있다는 게 그의 신념이고, 철학이었다.

“저는 다음 군수는, 첫 번째로 ‘문림의향’의 지역 정체성을 회복하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 고장 장흥의 가장 자랑스러운 가치인 ‘의향’의 전통을 받들어 ‘정의로운 도시 장흥’을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

장흥은 한국 근현대사의 시작을 알리는 변화와 개혁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던 동학농민운동의 최후의 항전지였고, 임진왜란 당시 명량대첩의 출정지였습니다.

의향과 정의의 가치는 오늘의 시대정신인 ‘공정’과 ‘정의’와 맞닿아 있습니다.

격차사회를 균형사회로, 서민과 사회적 약자들이 공정한 기회를 보장받고 인간다운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자영업자와 청년 농수축산인에 대한 지원도 획기적으로 늘려야 합니다.

무엇보다 ‘문향(文鄕) 장흥’의 위대한 문학적 유산을 재정비하고 관련 생태계를 육성하여 명실상부 ‘대한민국 문학 1번지’로 육성시켜 가는데 최 주안점을 둬야 합니다.

문학은 시대의 고뇌를 담아내는 저수지이자 문화와 과학을 부화시키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합니다.

그러므로 장흥군이 전국에서 거의 유일한 문학도시로의 정체성을 회복하면서 문학을 통해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 문화와 관광으로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는 ‘문화관광 중심도시’로 육성토록 해야 합니다”

홍지영 씨의 ‘문림의향’에 대한 그 정체성 회복에 대한 결의는 단단해 보였다.

낙후된 장흥 SOC 확충에 최선

홍지영 씨는 이어 낙후된 장흥의 SOC 현황을 설명하고 SOC 확충으로 장흥의 장기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둘째, 접근성 향상을 위해 도로와 항만 등 SOC 확충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돼야 합니다.

‘교통의 오지’라는 오명과 ‘접근성 위기’를 벗어나지 못하면 문화관광의 활성화는 물론 지역발전도 요원합니다.

예산부족으로 몇 년 째 지지부진한 화순 이양~장흥 유치 간 4차선 확포장 공사와 유치~금정 간 2차선 확포장 공사를 조기에 마무리하겠습니다. 장흥 안양~고흥 녹동 간 연륙·연도교 건설사업이 추진돼야 합니다.

회진면 노력항~제주 간 뱃길도 서둘러 재취항 돼야 합니다. 지금도 잠자고 있는 노력항의 재개항, 장흥-제주간 뱃길 재취항을 통해서만이 회진이 해양레저의 중심지이자 남해안 중부권의 바다관문으로 육성될 수 있습니다.”

인구소멸, 농업‧농촌 위기극복에 앞장

홍 후보는 이어 고령화와 출산율 저하로 위기에 놓인 장흥의 인구 급감의 위기와 인구소멸로 이어지는 농업·농촌의 위기 극복에도 주안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 ‘인구소멸위기대응과’ 신설, 교육도시 위상 회복으로 장흥의 교육이 귀촌·귀향 유인책이 되도록 하겠다, 농어업소득 1억 원 이상의 부농 육성. 종합 농산물유통센터 건립 등을 주장했다.

“‘로마제국의 군대는 곡괭이로 싸운다’는 격언이 있을 만큼 고대시대부터 농업은 모든 산업의 기초가 되는 가장 중요한 산업입니다.

젊은 강소농과 농어업 벤처기업을 키워 연간 농어업소득 1억원 이상의 부농 육성을 강력히 추진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선택과 집중에 의한 지역 특화작목 육성, 농작물을 판로걱정 없이 언제나 판매할 수 있는 종합 농산물유통센터 건립을 추진해야 합니다.

인구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인구소멸위기대응과’를 신설해 인구소멸 위기에 체계적, 종합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귀농·귀촌 정책과 관련, 보다 효율적인 귀농‧귀촌 정책에 전제가 되는 교육에 대한 투자와 지원도 증가시켜 과거 교육도시의 위상을 회복하고, 교육 때문에 귀촌·귀향하는 지역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한편으로 지역의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도록 ‘집토끼’를 지키는 청년 농어업인 보호에도 앞장서여 합니다.

일정한 기간 동안 지역에서 학교를 다닌 뒤 창업 또는 농어업에 종사하는 토박이 청년에게는 ‘청년자산제’를 도입해 일정한 금액의 정착 지원금도 지급한다면, 청년들의 장흥이탈도 막고 도시청년들의 귀촌도 유인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문화 관광 인프라 대 개조 추진해야

홍 후보는 이어, 미래 성장 동력인 문화·관광분야의 인프라가 대개조와 4차산업 혁명시대의 트렌드에 대응하는 Next Normal에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대대적으로 개조돼야 하고 이를 위한 장흥의 문화 관광 인프라를 남부권역과 북부권으로 나누어 설명했다.

“넷째,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인 문화·관광분야의 인프라가 대 개조돼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똘똘한’ 관광지 하나가 지역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농수산업을 제외하고는 성장 동력이 없는 장흥의 미래 먹거리는 문화관광에서 찾아야 합니다. 올해 개장한 회진면의 사설 캠핑장 하나가 장흥에 한 번도 와본 적이 없는 전국의 캠핑 마니아들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별빛 밤바다와 아름다운 다도해 조망으로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있는 캠핑장의 성공비결에서 장흥의 미래 먹거리를 어디에서 찾아야 할지 답이 나옵니다.

남부권역의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회진 이청준 생가~안양 한승원 작가 작업실을 잇는 ‘천년문학길’ 조성 ▲회령진 역사문화유적 및 회진운하 재정비 ▲노력항 종합낚시타운 건립 ▲군수협 직영 종합 해조류 가공공장 건립 ▲관산 우산도 일원 관광리조트 개발 ▲천관산 동백 숲 보존 및 개발, 둘레길 조성 등이 적극 추진돼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북부권역에는 ▲탐진강 주변 정자문화 유적 개발 ▲장흥호 수변길 조성 ▲장흥호와 탐진강 주변에 강변생태공원 및 호수생태공원 조성 ▲현대미술관 건립 등을 통해 장흥을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대한민국의 ‘케렌시아’, ‘청정휴양특별시’로 개발돼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역 산업구조의 획기적 변신을 통해 ‘장흥 탐진밸리’ 구축

홍 후보는 마지막으로, 지속 가능한 장흥을 위해, IT 분야의 신산업 유치가 절실하고 이를 위한 지역의 산업 구조에 대한 획기적인 변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다섯 째, 4차산업혁명의 최종사업인 데이터센터(클라우드센터) 등 IT분야의 신산업을 유치해 지역의 산업 구조를 획기적으로 바꿔야 합니다.

장흥은 수자원과 산림자원이 풍부한 물의 도시, 산림의 도시입니다. 엄청난 양의 전산자료와 정보를 체계적으로 보존, 관리하는 데이터센터는 고온의 전산장비의 온도를 낮춰줄 수 있는 물이 풍부하고 숲이 많은 지역이 건립의 최적지입니다.

호수와 강, 산을 동시에 보유한 장흥이야말로 재난, 수자원DB 및 전남대병원 등 대학병원과 대기업 등의 전산자료 데이터센터를 유치할 필요충분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를 건립할 경우 정보통신 분야의 연관 산업과 전문 인력을 유치해 미래 장흥의 신성장 동력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어 홍 후보는 “이를 위해 반드시 기존의 지역의 산업구조에 대한 대 변신이 요구되는 바, 이는 장흥이 살아남기 위해 필수불가결한 문제다”고 강조하고, 이처럼 산업구조의 변신을 통한 IT분야의 신산업 유치와 함께 IT 신산업의 선도자가 되어야 장흥의 비전이 밝다고 강조했다. 대한민국의 4차산업을 이끄는 국공립연구기관과 빅테크기업들의 기업유치를 위한 IT아쉬람을 만들어 한국의 실리콘밸리인 탐진밸리를 구축하여 지역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한다.

“장흥이 변화돼야 살아남는다”

마지막으로 군민에게 당부 드리는 말에서 홍 후보는, ‘장흥군민과 장흥이라는 지명만 빼고 모든 것이 혁신되고 개혁되지 않으면 장흥이 살아남을 수 없다, 장흥의 Next Noraml의 대응과 대변화, 대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홍지영을 기억해달라’고 당부했다.

“변화할 것인가, 안주할 것인가?

지금 장흥은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장흥을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능력있고 검증된 후보가 필요합니다. 당·정·청과 두루 소통할 수 있는 힘 있는 후보를 기억해 주십시요.

자치단체장은 예산 편성권과 집행권, 공무원 인사권 등 막대한 권한을 지니고 있습니다.

예산 6천억 시대를 앞둔 장흥군을 이끌어나갈 군수 후보의 능력과 자질, 도덕성 등에 대한 현미경 검증이 필요합니다.

민주당이 가장 어려웠을 때, 당을 지킨 후보만이 군민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습니다.

기득권을 깨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깨끗하고 일 잘하고, 의리 있는 후보가 필요한 때입니다.

군민과 장흥의 지명 빼고 모든 것이 혁신되고 개혁돼야 합니다.

‘문화관광중심도시 장흥’, ‘미래 신산업 도시 장흥’을 만들기 위해 오직 군민만 바라보고, 뛰고 또 뛰는 군민의 대변자가 되겠다는 홍지영을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프로필>

⦁1964년 8월 25일 장흥군 회진면 장산리 출생

⦁장흥 회진초등학교(1976년 26회 졸업)

⦁장흥 대덕중학교(1979년 25회 졸업)

⦁장흥고등학교(1982년 31회 졸업)

⦁전남대학교 독어독문학과(1989년 졸업)

⦁미국 델라웨어대학교 IEP과정(심화 어학연수) 수료(2011.6~12)

⦁주요 사회 경력 :

현 더불어민주당 전라남도 도당 대변인

무등일보·광주매일 기자

광남일보 정치부장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 홍보사업부장(재단1급)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더불어민주당 제21대 총선 호남선대위 대변인

더불어민주당 제20대 총선 전남선대위 대변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통령후보 전남선대위 대변인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대변인(15.01~현재)

⦁상훈 :

대통령 표창(2010년, 광주비엔날레 성공개최 유공)

문화관광부 장관 표창(2007년, 문화예술 진흥 기여)

광주매일 ‘正史 5․18’시리즈로 한국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

’(1992년, 지역기획취재보도 부문) 공동수상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1급 포상(2016년, 김종인 대표)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1급 표창(2017년, 추미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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